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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행복론

      2003.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6

                                 박수만이 박수박수

 

우리가 입을옷인 새로운 삶이란

연결과 단절이라는 독특한 척도를 포함할 것이다

 

물론 이것이 정신 嶪 그리고 세계를 연결시키는

유일하고 완벽한 방법이 될수는 없다

유익한 방법은 물론 자유다

그러나 우리의 유일한 방법 속에서 우리는 신비의

한 부분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빛과 어둠이라는 환상정인 드라마에서

한 역을 맡을 때 물리적인 세계는 다시한번

우리의 현실 세계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다시한번 죽음이란 두려운것이며

삶에는 투쟁이 필요하며 기쁨은 추구할만한 가치가 있으며

고통은 피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근본적인 믿음으로

도라가게 된다

 

우리들은 우리들이 소유한 또는 우리가 의식의 층

사이에 있었을 때 소유한 지식을 모두 잊어 버린다

반면에 우리는 아주 가까이에 있는 진리만을 보유

함으로서 겨우 동경할만한 것을 움켜쥘 뿐이다

 

나는 우리들이 진실을 뒤편에 남겨 두지만은

결정에대한 슲음의 척도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반쪽자리 진실은 하나의 德 임에는

틀림이 없다 우리가 그런 믿음속에 사는한

영혼은 우리에게 그 나머지를 가르치는 일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 목적을 위하여 우리의 꿈은 계속된다

 

사랑하며 살아도 남은 세월은 너무 짧습니다

       621,행복을 찾아서 神 論 22

                      觀察 論을 中心 으로

                              박수만이 박수 박수 편집

 

깊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깊이 변화하고

얕은 맘으로 바라보면

티끌 밖에 움직이지 못 한다

미립자들은 우주의 모든 지혜 정보 힘을 갖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알갱이들

 

이 요술이 얼마나 경이롭든지 보어 (덴마크 노벨)는

이 요술에 충격을 받지 않은 사람은 이해 못한 것이다

하이젠벨그 (독일)무한한 가능성의 알갱이

인간이 원하는 모든 정보와 모든 것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의 덩어리 粒子 이다

 

現實化 미립자 들은 우주의 모든 정보와 지혜

힘을 갖고 있고 모든걸 알고 있다

그래서 사람 동물 식물 물 바위 어떤 것이든

현실화 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가진

마법의 알갱이들이다

 

사람 세상 모든 물질들은 이 알갱이를 기초 삼아

만들어진 顯現物 이다 그러니 서로의 의식을 갖음으로

서로 협조하고 도와서 그 물체 자체의 생명력을

유지하며 살아간다

 

즉 사람은 그 모든 물질들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간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神이

자기를 보이기 위하여 사람을 만들엇기 때문이다

 

그 신은 늘 그 사람과 함께 한다

 

사랑하며 살아도 남은 세월은 너무짧습니다

       622,행복을 찾아서 神 論 23

                   觀察 論을 中心 으로

                          박수만이 박수 박수 편집

 

말하자면 사람은 神(하나님)이 居하시는 집 이다

그 신은 내 눈을 통하여 세상을 보고 내 코를 통하여

세상 향기를 맡으며 내 귀를 통하여 세상을 듣고

내 입을 통ㅇ하여 세상것을 먹는다

 

내 몸뚱이를 통하여 세상의 사랑을 받으며

그 사람게 생명력을 유지 하기 위하여

하늘엔 태양을 땅엔 작물을 공중엔 해 달 별

바람 물 공기를 만들어 같이 살게 하셧다

나는 더 특별 함으로 멀리 브라질의 아마존에서

맹글어진 산소를 숨 쉬고 산다

 

모두다 그러하다 흔들리는 꽃 잎을 보라

바람을 알게 하시고 땅에 씨들을 넣어 키워

먹게 하시고 흐르는물을 마시게하시고

나무를 길러 산소를 내게 하시엇다

 

내 대신 늘 나를 살리는 일을 하신다

지금 햇님은 몇백만석의 쌀을 맹그시고

조용히 점 쟎으시다

 

혹 바람이 사납거든 산소를 흩 틂 이다

바짝 가물엇다 비 오거든 사랑에 목 말랏다

사랑을 얻음이라 이 아니 기쁘랴

 

미립자 들은 불가사의 (이상 야롯한일)하게도

거리 (멀고 가ᄁᆞ움 )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

특히 단 한번이라도 인연을 맺엇던 미립자 들은

바로 곁에 잇던 우주 정 반댓편에 떨어져 있던

아무 상관도 없이 무 (無)속도로 정보를 주고 받는다

 

사랑하며 살아도 남은 세월은 너무 짧습니다

      623행복을 찾아서 神 論 24

                   觀察 論을 中心 으로

                          박수만이 박수 박수 편집

 

無速度 무 속도 (빛 보다 빠른 同時性)로

영원히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다

그게 무슨 소리지 나의 세포를 떼어 먼거리

지구 반대편에 놓고 여기서 나가 반응하면

거기 있는 내 세포도 동시 반응한다

어디간들 부처님 손바닥이다

 

이 우주는 한덩이 한 창조자의 손바닥이다

巨視세계 微示세계가 완전 공존한다

전 우주는 동시성이다

아프리카의 어려움을 여기서도 느끼고

아랍 전쟁의 포화도 여기서 느낀다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님들의 마음도 느낄수잇고

사랑을 받고 못 받음도 대번에 느낀다

그것은 그 생각들이 粒子화하여 우주 공간에

동시적으로 활동하기 때문이다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들음도 다 안다

심해 잠수함에 토끼 새끼를 넣고 여기서 그 토끼에게

위해를 가 하면 그 새끼가 몸서리 친다는

 

물체와 물체도 그러하고 나와내 세포도 그러하다

내 세포는 백조개 내 몸은 내 몸 백조개가 합쳐져

나를 이룸이다

 

세포 한 개가 바로 내 體積(체적)육체 덩이

축소 육체다 거기 영혼이 깃듦이다

 

사랑하며 살아도 남은 세월은 너무 짧습니다

     624행복을 찾아서 神 論 25

               觀察 論을 中心 으로

                       박수만이 박수 박수 편집

 

기억창고 기억은 우주에서 온다

세상기억을 실은 모든 세포 들이 우주에 상존

떠 있음에서이다 내 세포는 내 생각을 담고 우주에

飛散(비산)상대를 찾아서 수수 작용한다

 

가장 밀접한건 역시 나다 내 영혼이다 類類相從

나는 내가 내어 놓은 세포 (생각)를 통하여

오늘을 살고 오늘 내여 놓은 세포로 내일을 살아가는 것

 

우주는 거대한 컴퓨터 이다 찾는이에게 열려 있다

발견도 발명도 모두 우주것을 끌어옴이다

우주기억은 모두가 찾는이게 끌려 간다

우주의 법측이기 때문이며 창조의 원칙이다

 

현실 컴을 이용하는것처럼 우리는 알게 모르게

우주 컴과 함께 하고 있다 다만 찾는자의 것이다

하늘은 보는자의 것 자주 보면 내것이 된다

아니 찾지 않아도 우주컴은 모든걸 살(生)게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바로 우주심 (하늘마음)이다

 

그 우주심은 우주안 모든 것에 평등하다

줄 때는 평등하나 상대의 받는그릇에 의한다

큰 그릇은 크게 작은 그릇은 작게

 

이처럼 불가사의한 미립자로 만들어진

이세상 모든 만물은 저마다 특유의 지능을 갖고 있다

단지 얼마나 맑은 마음들이 어떤 방식으로 모여

어떤 물질을 현현 하느냐 에 따라

기능만 특성만 각기 다를 뿐이다

 

사랑하며 살아도 남은 세월은 너무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