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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행복론 2001.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4 박수만이 박수박수 미래에 대해 선천적으로 낙관적인 태도를 갖은 사람은 선천적으로 비관적인 태도를 갖은사람 만큼이나 생각이 짧은 사람일수 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가보자 업 (嶪) 역시 예측 할 수는 없으며 단 하나의 방식으로 접근할수도 없다우리가 업에 대항하는 것은 우리가 업을 있는그대로만 받아드리는 것 만큼이나 힘 들고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예전부터 의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얻은 해답은 정신세계 그리고 업은 똑 같은법칙이며 서로가 서로를 비추는 완전한 거울이라는 사실이다 정신세계 업의 관계는 너무나도 조밀하게 짜여져 있어서 우리들이 도져히 ..
가장 쉬운 행복론 2000.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3 박수만이 박수박수 박수만이를 세계 사랑의 배급소로 내 꿈은 반듯이 이루어진다 그것은 내게 영적인 태도를 옐 들면 관용 사랑 받아드림 등이 일면 옮기기는 하지만 또 다시 일면으로 또 다시 한편으론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는깨달음을 갖게 해 주엇다 옐 들어 자녀가 마약에 취해있다면 그냥 자식에대한 사랑의 감정만 가지고이 문제를 받아드릴수만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때 더 적극적인 중재와 개입을 해야만 한다 이런 예 들은 비일비재하다 나를 고문하고 괴롭히는 사람에대한 마음을 사랑의 힘 만으로도 극복할 수 있다 또한 광신자가 도를 넘는 행위를 할 때 관용이란 덕목으로 용인만 할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
가장 쉬운 행복론 1999.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2 박수만이 박수박수 우리의 마음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은 무엇인가 마음이 말하는 것을 늘 따라야 하는가 분명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는 어떤 생각들은 합리적이고 그럴듯한 생각도 있지만 황당하고 이치에 맞지 않은 생각들도 많기 때문이다 그러면 맘이 하는말을 무시해도 좋은가 (영혼)물론 이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우리게 욕망을주고 그 욕망위에서 일상을 꾸리기 때문이다 마음에 대해 한가지 방식으로만 좋은 관계를 맺을수 만은 없다 우리가 항상 올바른 태도만을 취할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로 낙관적인 태도를 선택햇다고 하자 그러나 그런 선택이 전쟁 개인적인..
가장 쉬운 행복론 1998.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1 박수만이 박수박수 나 영혼은 발광체 별이 되어 우주에 빛을 보탤 것이다 그리고 지구인의 보임에 하나를 더 보탤 것이다 저별은 나의 별 저별은 너의별은 천당 (우주)와 지구인과의 관계를 말 함이다 실제로 우리 인간의 의식은 살아있다 몸은 죽어도 내 의식은 살아 저 우주 (天堂)에서 새 별을 달 것이다 우리의 의식은 외부적인것에 관심을두지 않을 때 정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엿 볼 수 있는 기회가 많다 먼져 마음속에서 한가지 생각이 일어낫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다른 생각이 또 다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생각이란 떠 오를 때 잡아채야지 그렇지 않으면 ..
가장 쉬운 행복론 1997.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0 박수만이 박수박수 우리는 새로운꿈이 우리의 정체성을 감싸기 시작하는 것을 볼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아직은 거의 모르고있는 과거의 행동들에게 완전히 굴복하면서 다음 생으로 흘러들어갈 것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우리의 환생 과정에서 더 능동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그 층 속에서 모든 가능성들이 우리에게 닥쳐올 때 우리의 선택은 그 가능성들 가운데 놓여있다 天堂이란 무엇인가 상상의 날개를 펴 한없이 날라 올라보자 우리들의 의식 (영혼)들이 모여사는 세계별들의 숫자는 우리 살다 죽어간 숫자보다 훨씬 많다고 한다 저 별들이 우리가 살아갈 영혼들 이라면 각각의 별들도 의식이 있다고 한..
가장 쉬운 행복론 1996.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79 박수만이 박수박수 우리는 이제 자신을 특정한 사람으로규정하지 않으며 의식을 갖인 존재로 知覺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은 순수한 가능성일 뿐이다 우리가 가장 가까운 생애에서가지고 왔던 업은 이제 완전히 소멸하고 새로운 업을 싹 트기만을 기다린다 새로 태어난것들이 점차 우리의 정신속으로 들어온다 주관적으로 말하자면 우리는 오랫동안 천복 혹은 행복을 경험한다 우리는 순수한 존재를 얻엇고 그 존재는 선이든 악이든업에 상관없이 그 자체로 충만함을 가진다 우리는 여전히 두가지 생각사이에 존재하는 샘 속에 있지만 예전과 달리 무한한 선택의 가능성을 인식..
가장 쉬운 행복론 758행복을 찾아서 神論 觀察 論을 中心 으로 159 박수만이 박수 박수 편집 왜 검찰을 그렇게 기를 쓰고 없애려 하는가 이 박수만이 촌놈은 법에 법자도 모르는 촌 무지랭이다 그러나 가만히 보면 내막을 알아갈수있을 것 같다 옆집에 나보다 쎄고 잘난ㅇ이있섯다 머리좋고 공부도많이하고 법도 잘 아는 그런데 그 여동생이 참 예쁘고 깨물고 싶은 여자 근데 그 오빠가 절대로 틈을 주지 않는다 그 여자도 싯퍼런 오빠를 두려워하고 나도 그 ㅇ의 명쾌한 도덕관에 짓눌려 그여자를 범할 수가 없다 정부에서 그 오빠를 징집한다 집을 떠나야 한다 올타 좋다 쾌재라 이때다 우린 다른 것 다 생각할 틈도 없이 그 여자와 둘이서 연애질을 실컷햇다 내 ..
가장 쉬운 행복론 1996.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79 박수만이 박수박수 우리는 이제 자신을 특정한 사람으로규정하지 않으며 의식을 갖인 존재로 지각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은 순수한 가능성일뿐이다 우리가 가장 가까운 생애에서가지고 왔던 업은 이제 완전히 소멸하고 새로운 업을 싹 트기만을 기다린다 새로 태어난것들이 점차 우리의 정신속으로 들어온다 주관적으로 말하자면 우리는 오랫동안 천복혹은 행복을 경험한다 우리는 순수한 존재를 얻엇고 그 존재는 선이든 악이든업에 상관없이 그 자체로 충만함을 가진다 우리는 여전히 두가지 생각사이에 존재하는 샘 속에 있지만 예전과 달리 무한한 선택의 가능성을 인식한다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