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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행복론 2005.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8 박수만이 박수박수 이와 마챦가지로 새로운 세계관이라는 현재 과학이 아무런 물리적인 증거도 없이 神 天使 靈魂 幽靈그리고 내세에 관한 모든 개념을 전혀 무 의미한 것으로 폐기 할수있다고 한다면 그것 또한 경계를 무너뜨리는 셈이 될 것입니다 종교가 물리학이나 화학에 경쟁할수 없드시 과학역시 영적인 문제에 관해 독단적주장은 할수없는 것이다따라서 지금은 입증 책임의 주체가 바뀌엿다 즉 신과 영혼이 실재한다고 증명할 책임은 이제 믿는자 들의 몫이 된 것이다 현대 물질주의 승리는 너무나도 완벽하게 보여서 이제 대다수의 사람들은 왜 인간이 신이나 영혼 문제에 관심을 두여야 하..
가장 쉬운 행복론 2004.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7 박수만이 박수박수 얼마전 까지만해도 영적인 입증책임은 믿지 않는자들의 몫이엿다 영적을 맡은 고대인들부터 기독교인들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종교는 물질보다 신들의 세계 또는 하나님의 세계가 더 실제적이라는 인간의 상상력을 뒷 받임해 주엇다 현대인이라면 고대 전통의 통찰력을 조금이나마 가늠할수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현대인은 자연의 오묘한 영혼의 영역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하는 이상주의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이상주의 관점에서보면 이 지구는 더 낮은 세계이고 천국은 더 높은 세계이다 그러므로 지상의 삶과 관계된 육체성 입맛 성적 유혹 질병 고통 노쇠 등은 신과 영혼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고 간주 되엇..
가장 쉬운 행복론 2003.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6 박수만이 박수박수 우리가 입을옷인 새로운 삶이란연결과 단절이라는 독특한 척도를 포함할 것이다 물론 이것이 정신 嶪 그리고 세계를 연결시키는 유일하고 완벽한 방법이 될수는 없다 유익한 방법은 물론 자유다 그러나 우리의 유일한 방법 속에서 우리는 신비의 한 부분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빛과 어둠이라는 환상정인 드라마에서 한 역을 맡을 때 물리적인 세계는 다시한번 우리의 현실 세계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다시한번 죽음이란 두려운것이며 삶에는 투쟁이 필요하며 기쁨은 추구할만한 가치가 있으며고통은 피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근본적인 믿음으로 도라가게 된다 우리들은 우리들이 소유한 ..
가장 쉬운 행복론 2002.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5 박수만이 박수박수 자신이 완전 자유라는 것을 알게되는 순간 우리 앞에 놓인 선택들 또한 변 하기시작한다 이런 영혼들은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는 상태로 남아있기를 바라기도 하며 육체로부터 자유와 그것이 활동하는 業을 선택 하기도 한다 다른 영혼들은 육체를 즐기기도 하며 육체를 소유하고있는동안 육체를 즐기기도 한다 그들은 완전한 자아 인식과 함께 환생하기도 한다 우리는 그들을 꺠달은 사람이라고부른다 그리고 다른 영혼들은 그 밖의 어느곳에 속하게 된다 우리들은 자유로운 것 들을 좋아하지만 또한편으로는 새로운 체험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嶪이 우리들을 위하여새로운 이야기를 엮어나가도록 내..
가장 쉬운 행복론 2001.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4 박수만이 박수박수 미래에 대해 선천적으로 낙관적인 태도를 갖은 사람은 선천적으로 비관적인 태도를 갖은사람 만큼이나 생각이 짧은 사람일수 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가보자 업 (嶪) 역시 예측 할 수는 없으며 단 하나의 방식으로 접근할수도 없다우리가 업에 대항하는 것은 우리가 업을 있는그대로만 받아드리는 것 만큼이나 힘 들고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예전부터 의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얻은 해답은 정신세계 그리고 업은 똑 같은법칙이며 서로가 서로를 비추는 완전한 거울이라는 사실이다 정신세계 업의 관계는 너무나도 조밀하게 짜여져 있어서 우리들이 도져히 ..
가장 쉬운 행복론 2000.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3 박수만이 박수박수 박수만이를 세계 사랑의 배급소로 내 꿈은 반듯이 이루어진다 그것은 내게 영적인 태도를 옐 들면 관용 사랑 받아드림 등이 일면 옮기기는 하지만 또 다시 일면으로 또 다시 한편으론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는깨달음을 갖게 해 주엇다 옐 들어 자녀가 마약에 취해있다면 그냥 자식에대한 사랑의 감정만 가지고이 문제를 받아드릴수만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때 더 적극적인 중재와 개입을 해야만 한다 이런 예 들은 비일비재하다 나를 고문하고 괴롭히는 사람에대한 마음을 사랑의 힘 만으로도 극복할 수 있다 또한 광신자가 도를 넘는 행위를 할 때 관용이란 덕목으로 용인만 할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
가장 쉬운 행복론 1999.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2 박수만이 박수박수 우리의 마음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은 무엇인가 마음이 말하는 것을 늘 따라야 하는가 분명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는 어떤 생각들은 합리적이고 그럴듯한 생각도 있지만 황당하고 이치에 맞지 않은 생각들도 많기 때문이다 그러면 맘이 하는말을 무시해도 좋은가 (영혼)물론 이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우리게 욕망을주고 그 욕망위에서 일상을 꾸리기 때문이다 마음에 대해 한가지 방식으로만 좋은 관계를 맺을수 만은 없다 우리가 항상 올바른 태도만을 취할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로 낙관적인 태도를 선택햇다고 하자 그러나 그런 선택이 전쟁 개인적인..
가장 쉬운 행복론 1998.가장쉬운 행복론 죽음이후 81 박수만이 박수박수 나 영혼은 발광체 별이 되어 우주에 빛을 보탤 것이다 그리고 지구인의 보임에 하나를 더 보탤 것이다 저별은 나의 별 저별은 너의별은 천당 (우주)와 지구인과의 관계를 말 함이다 실제로 우리 인간의 의식은 살아있다 몸은 죽어도 내 의식은 살아 저 우주 (天堂)에서 새 별을 달 것이다 우리의 의식은 외부적인것에 관심을두지 않을 때 정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엿 볼 수 있는 기회가 많다 먼져 마음속에서 한가지 생각이 일어낫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다른 생각이 또 다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생각이란 떠 오를 때 잡아채야지 그렇지 않으면 ..